뉴저지 북부는 미국에서 한국 음식 문화가 가장 깊이 뿌리내린 지역 중 하나입니다. 그중에서도 냉면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는 이들이 늘어나며, 포트리·팰리세이즈 파크·클로스터 일대에는 각자의 개성을 지닌 냉면 전문점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. 미국 여행 기록 블로그 워크트라블은 직접 발품을 팔아 확인한…